박현경, 박지영 윤이나 제치고 선수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별’로 우뚝 서다[…

    박현경, 박지영 윤이나 제치고 선수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별’로 우뚝 서다[2024 동아스포츠대상]
    3관왕을 차지한 윤이나도, 나란히 공동 다승왕에 오른 박지영, 이예원, 마다솜, 배소현도 아니었다.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별’은 박현경이었다. 박현경(한국토지신탁)은 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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