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제보] “개관식까지 해놓고, 왜 문 닫나요?”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가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반려동물 놀이터 개관식을 열어 반려인의 빈축을 사고 있다.당진시는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고대면 진관리 1279-3 일원에 사업비 총 20억원을 투입해 면적 5022㎡ 규모의 반려동물놀이터를 조성, 지난 11월 23일 개관식을 열었다.그러나 개관식 이후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공사 소리만 들리고 있다. 지난 4일 기자가 직접 방문한 반려동물 놀이터 입구 앞에는 ‘현재 마무리 공사 중으로 12월 10일 개장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적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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