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봉준호 감독 등 “내란죄 현행범 윤석열 파면, 구속” 요구…영화인 2518명 연명 긴급 성명 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감독 봉준호, 배우 문소리 등 영화인 2518명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윤석열 퇴진 요구 영화인 일동’은 7일 발표한 ‘내란죄 현행범 윤석열을 파면, 구속하라!’는 성명에서 “대한민국의 영화인들에게 윤석열은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김홍진(한국예탁결제원 외화증권결제부장)씨 빙부상Next: 영화인연대, 尹 대통령 “파면하라” 긴급 성명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