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정후 ‘재회’는 없었다…SF, ‘유격수 랭킹 1위’ 2592억원 계약 합의 [SS시선집중]

    김하성-이정후 ‘재회’는 없었다…SF, ‘유격수 랭킹 1위’ 2592억원 계약 합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와 김하성(29)의 재회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샌프란시스코가 프리에이전트(FA)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29)를 품었기 때문이다.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FA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가 샌프란시스코와 7년 1억82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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