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20점+α’ 찍은 현대모비스 이우석, 정체기 털어내고 부활하나

    ‘시즌 첫 20점+α’ 찍은 현대모비스 이우석, 정체기 털어내고 부활하나
    울산 현대모비스 장신 가드 이우석(25·196㎝)이 정체기를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우석은 4일 벌어진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서울 SK와 홈경기에서 24점·7리바운드·5어시스트·3스틸의 전천후 활약으로 팀의 92-80 승리를 이끌었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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