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생체 간이식 받은 9개월 아기 ‘건강한 서른살’ 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선천성 담도 폐쇄증’ 1994년 서울아산병원서 父 간 이식받은 이지원 씨 “”귀중한 희망의 증거””…서울아산병원 생체 간이식 세계 최다 7천여건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광희 “”탄핵정국 혼란 최소화위해 지방의회와 협력할 것””Next: 복지장관 “”지역·필수의료 강화대책 일관성 있게 이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