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으로 떠난 ‘토트넘맨’ 양민혁, “이제는 손흥민 ‘형’이라 부르고 싶어” 2년 ago57년 ago01 mins “헬로, 마이 네임 이즈 ‘민혁 양’.”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한 ‘토트넘 맨’ 양민혁(18)의 짧은 영어 인사말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향하는 기대감과 설렘이 묻어났다.양민혁은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신인이었다. 프로로 데뷔하자마자 리그 38경기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16일)Next: 이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 제16대·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