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모드 되찾지 못한 박혜진, 대신 장착한 다재다능함

    에이스 모드 되찾지 못한 박혜진, 대신 장착한 다재다능함
    부산 BNK 썸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전반기를 12승3패, 1위로 마쳤다. 올여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박혜진(34)과 김소니아(31)를 동반 영입해 우승 후보로 지목받은 BNK는 예상대로 강력한 베스트5의 힘을 앞세워 승승장구했다.아산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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