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우군 연쇄이탈…트라피구라 고려아연 지분 일부 처분한듯(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지분율 1.5%에서 1.1%대로 감소…고려아연 “”사실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최윤범 고려아연[010130] 회장 측 ‘우군’으로 분류됐던 기업들이 잇…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엔에스테크 장근환 대표, 취약계층에 1천만 원 기부Next: 한국에서 ‘지구촌 가족’과 함께하며 연합의 가치 배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