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작심 비판 “정신나간 윤석열, 어처구니 없는 친위 쿠데타 일으켜”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작심 비판 “정신나간 윤석열, 어처구니 없는 친위 쿠데타 일으켜”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발생시킨 윤석열 대통령을 작심 비판했다. 김 감독은 17일 서울 마푸고 인디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서울의 봄’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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