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작심 비판 “정신나간 윤석열, 어처구니 없는 친위 쿠데타 일으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발생시킨 윤석열 대통령을 작심 비판했다. 김 감독은 17일 서울 마푸고 인디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서울의 봄’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수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올해 투자유치 조직 개편 후 9조1000억원 투자 달성Next: 연준, 내년 금리인하 속도조절시 트럼프와 갈등 가능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