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비치 프로암 악천후로 54홀 경기 축소…윈덤 클라크 행운의 우승

    페블비치 프로암 악천후로 54홀 경기 축소…윈덤 클라크 행운의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두 번째 시그니처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267억7000만 원)이 악천후 탓에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3라운드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꿰찬 윈덤 클라크(미국)가 행운의 챔피언이 되며 우승상금 36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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