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내뉴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2024년은 연초부터 연말까지 초대형 이슈가 끊이지 않은 한 해였다. 45년 만에 비상계엄이 선포됐고, 국회 본청에는 계엄군이 진입했다. 국회의 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효자’ 테스형 왜 바꿀까, KIA는 다 ‘이유’가 있다…원인은 ‘밖’에 있다 [SS시선집중]Next: 성남시, 2024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평가 ‘최우수’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