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최고 유망주 ‘1M→45M 전망’ 45배 초대박?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 2013년 프리시즌 유망주 랭킹 1위 주릭슨 프로파(31)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12년 만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가운데, ‘45배 초대박’을 터뜨릴까.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프로파가 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서 3년 계약을 노리는 중…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효성벤처스, 1천억원 규모 펀드 조성…””유망 스타트업 발굴””Next: ‘62세’ 서정희, 30대라도 믿을 민낯+슬림 몸매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