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최고 유망주 ‘1M→45M 전망’ 45배 초대박?

    12년 전 최고 유망주 ‘1M→45M 전망’ 45배 초대박?
    [동아닷컴]지난 2013년 프리시즌 유망주 랭킹 1위 주릭슨 프로파(31)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12년 만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가운데, ‘45배 초대박’을 터뜨릴까.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프로파가 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서 3년 계약을 노리는 중…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