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한 손흥민 “감독보다 내가 대표팀 계속 할 수 있을지부터 생각해야”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내가 앞으로 대표팀을 계속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감독께서 나를 더이상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손흥민(토트넘)의 표정은 복잡미묘했다. 그는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수 왕국’ 꿈꾸는 롯데, 유강남·손성빈 라인 롯데 안방 이끈다…정보근 손가락 골절로 5월 복귀Next: 美전문가 “”北, 접경지역 국지도발 가능성…대응하되 확전 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