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왕국’ 꿈꾸는 롯데, 유강남·손성빈 라인 롯데 안방 이끈다…정보근 손가락 골절로 5월 복귀

    ‘포수 왕국’ 꿈꾸는 롯데, 유강남·손성빈 라인 롯데 안방 이끈다…정보근 손가락 골절로 5월 복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가 가을야구를 꿈꾼다. 김태형 감독은 “올 시즌 1차 목표는 가을야구”라고 선언했다. 나아가 자신 임기인 3년 안에 꼭 우승을 하겠다는 포부까지 내세웠다. 이를 위해서는 안방을 제대로 이끌어갈 포수 자원도 중요한 핵심 중 하나다. 즉시전력감 포수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