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왕국’ 꿈꾸는 롯데, 유강남·손성빈 라인 롯데 안방 이끈다…정보근 손가락 골절로 5월 복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가 가을야구를 꿈꾼다. 김태형 감독은 “올 시즌 1차 목표는 가을야구”라고 선언했다. 나아가 자신 임기인 3년 안에 꼭 우승을 하겠다는 포부까지 내세웠다. 이를 위해서는 안방을 제대로 이끌어갈 포수 자원도 중요한 핵심 중 하나다. 즉시전력감 포수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콩댁 강수정, ‘메시 노쇼’에 분노 “”손톱 뜯는 것만 봤네””Next: 허망한 손흥민 “감독보다 내가 대표팀 계속 할 수 있을지부터 생각해야” [SS도하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