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메시 노쇼’에 분노 “”손톱 뜯는 것만 봤네””

    홍콩댁 강수정, '메시 노쇼'에 분노 "손톱 뜯는 것만 봤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최근 큰 논란을 낳은 ‘메시 노쇼’ 사태에 강한 불만을 표했다. 강수정은 6일 자신의 SNS에 “Inter Miami와 메시가 온다 해서 오픈 트레이닝과 경기까지 이틀 내내 갔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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