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메시 노쇼’에 분노 “”손톱 뜯는 것만 봤네”” 3년 ago57년 ago01 mi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최근 큰 논란을 낳은 ‘메시 노쇼’ 사태에 강한 불만을 표했다. 강수정은 6일 자신의 SNS에 “Inter Miami와 메시가 온다 해서 오픈 트레이닝과 경기까지 이틀 내내 갔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인터 마이애미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포토] 벌써 130명 훌쩍 넘은 사망자…’역대급 화마’ 칠레의 눈물Next: ‘포수 왕국’ 꿈꾸는 롯데, 유강남·손성빈 라인 롯데 안방 이끈다…정보근 손가락 골절로 5월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