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2월 소비심리 전달보다 11.1p 하락…탄핵정국 불확실성

    경남 12월 소비심리 전달보다 11.1p 하락…탄핵정국 불확실성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탄핵정국이 이어지면서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경남지역 소비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경…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