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마친 대만 전 총통 “”양안 관계 평화의 길로 가야””

    방중 마친 대만 전 총통 "양안 관계 평화의 길로 가야"
    ‘친중’ 마잉주 전 총통, 9일간 방중…라이 총통 겨냥 “”막다른 노선 포기”” 촉구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올해 두 번째 중국 방문을 마친 친중 성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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