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설날 기대작, ‘탑스피너 BX’ vs ‘메카드 리마스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설날 배틀 한 판 어때요?”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의 완구 브랜드 ‘차징 탑스피너 BX’(이하 ‘BX’)와 ‘터닝메카드 리마스터’(이하 ‘리마스터’)가 설을 맞아 각각 5종과 6종의 기대작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 두 브랜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2월7일)Next: 한국후지필름BI DX 크루가 보여주는 오피스 라이프…직장인이라면 “내 이야기?” 공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