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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나위 이어 아르한까지 짐 싸…공염불로 끝난 동남아 마케팅

    아스나위 이어 아르한까지 짐 싸…공염불로 끝난 동남아 마케팅
    K리그 구단들은 그동안 동남아시아 마케팅을 펼쳤다. 축구 수요가 높은 지역이라 새 시장 개척을 향한 기대감이 적지 않았다. 일본 J리그가 동남아 최상위 선수들을 영입해 성적과 인기를 모두 잡은 것도 K리그의 동남아 마케팅을 가속한 요소다.시작은 2016년이었다. 그해 초 인천 유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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