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건장관 “”의료용 대마 연구 필요””

    2021년∼작년말까지 임상 시험…도입엔 아직 신중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정부가 대마초의 의료적 사용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야니크 뇌데르 신임 보건 장관은 1일(현지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