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청소년 대표 출신’ 미드필더 윤석주 영입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청소년 대표 출신’의 2002년생 미드필더 윤석주를 영입하며 중원에 젊은 에너지를 더했다. 윤석주는 투지 넘치는 유형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정교한 킥을 바탕으로 한 빌드업 능력과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능력이 강점이다. 어린 시절부터 잠재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금개혁 성과 없이 논의만…과감한 전환 필요”Next: 머스크, 英스타머에 잇단 공세…극우인사 석방도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