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필로폰 1만3천명분 국내 밀수 가담 30대 징역 7년 1년 ago57년 ago01 mins 콘돔에 넣어 여성 몸속에 숨긴 뒤 공항으로 2차례 반입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태국에서 1만3천명분의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입하는 데 가담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7…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동남부·서부·강화 초미세먼지주의보Next: “치킨 먹고 변우석 포토카드 받자”…교촌치킨, ‘변우석의 시크릿 모먼트’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