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유망주’ 신영우, 오른쪽 팔꿈치 통증→ABL서 조기 귀국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호주프로야구(ABL) 퍼스 히트에 파견돼 활약을 펼쳤던 NC ‘유망주’ 신영우(21)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귀국했다. NC 구단은 7일 “신영우는 지난 4일 ABL 멜버른 에이시스전에 선발 등판 후 오른쪽 팔꿈치 미세 통증을 느꼈다”며 “무리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갤럭시 S25 출시 임박…삼성전자, 23일 ‘갤럭시 언팩 2025’ 개최Next: HS화성, 경기도 안양 2곳서 정비사업 수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