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디아블로’ 국내 와인 시장 최초 연간 판매량 200만 병 돌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국민와인인 디아블로가 2024년 12월 초 기준 연간 국내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디아블로는 2024년 12월 말 현재까지 꾸준한 판매량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약 100만 병을 처음 넘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년 제주 외국인 관광객 5년 만에 100만명 넘어서Next: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지역 읍·면 순회 현장행정에서 주민과의 대화 시간 가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