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부, 조선옥류무역회사 등 대북 제재 대상 추가 3년 ago57년 ago01 mins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정부가 북한 국적자 11명과 북한과 러시아 소재 단체 8곳을 대북 제재 대상으로 추가 지정했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6일(현지시간) 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투어파이널, 혼복 서승재-채유정 동메달 따내Next: 美, 러 파병 관련 北장성·탄도미사일 개발 고위급인사 제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