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비호한 최준용, 식당 별점 테러 후폭풍 “여기가 계엄 맛집인가?” [★SN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최준용이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것을 이유로 비난을 받은 것에 날 선 반응을 보였다. 배우 최준용은 1월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피드에 와서 떠들지 말고 오지 말아 그냥. 이 무지성 아메바들아. 인친 끊고 페친 끊어. 느그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토피아’ 박정민 “블랙핑크 싸인 CD=보물…지수와 말 놓다니, 나 열심히 …Next: [영상] 북, 신형 극초음속IRBM 발사 “”음속 12배, 누구도 대응못할 무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