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도 변함없는 ‘핵심’ 수비수 김동진 “1부에 처음 올라온 안양, 패기있는 모습 보여드려야죠”[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비수 김동진(32)은 다가오는 시즌에도 FC안양의 핵심 자원이다. 김동진은 지난시즌 안양이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붙박이 왼쪽 측면 수비수로 33경기에 출전해 5골3도움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부주장도 역임했다. 주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S등급’ 획득Next: 진보당 “”尹관저 방문 與의원 45명 고발…尹체포 공무집행방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