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명소’ 남해 바래길 작년 3만7천명 탐방…전년보다 11.5% ↑ 2년 ago57년 ago01 mins (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은 걷기 여행 명소로 주목받는 바래길에 지난해 3만7천758명의 탐방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주군, 조달행정 발전 기여 ‘우수기관’ 선정Next: [K-VIBE] 신종근의 ‘K-리큐르’ 이야기…계룡백일주를 아시나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