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신예 티엔, 세계 5위 메드베데프 격파 ‘대이변’ 2년 ago57년 ago01 mins 호주오픈 남자단식 3회전 진출…4시간 49분 ‘1박 2일’ 승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19세 신예 러너 티엔(121위·미국)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9천6…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인구 3년 연속 감소…신생아 수도 3년째 1천만명 못 미쳐Next: 이주호, ‘딸 공동저자’ 특혜 논란에 “”교수 대 교수로 한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