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데, 거리가…” SSG 캠프 이원화 논란, 차라리 ‘장소’ 바꾼다면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참에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SSG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 박정태 퓨처스 감독 선임이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스프링캠프다. 주축 선수 일부가 미국으로 향하지 않는다. 전례가 전혀 없는 일은 아니지만, 또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감 확산에 혈액 수급도 ‘아슬아슬’…””설 연휴 우려돼””Next: 황준국 유엔대사 “”북한군 우크라전쟁서 소모품으로 사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