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 무어 첫 공격PT…‘EPL 첫 벤치’ 양민혁, 희망과 현실 동시에 느끼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희망과 현실을 동시에 느낀 하루였을 게다. 올겨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입성한 ‘19세 영건’ 양민혁이다. 그가 토트넘 입단 처음으로 EPL 출전 엔트리에 포함됐다. 2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끝난 에버턴과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학생들의 대범한 ‘무인점포 망치털이’…미수 그친 3명 송치Next: 경주 건천읍 창고 불…1시간여만에 진화, 1천245만원 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