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손주영 300% 인상’ LG, 2025 연봉계약 완료…홍창기 6.5억-유영찬 2.1억 ‘껑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손주영(27)과 마무리 유영찬(28)이 나란히 데뷔 첫 억대 연봉자가 됐다. ‘출루머신’ 홍창기(32)도 ‘확’ 뛰었다. LG는 21일 “2025년 재계약 대상자 39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홍창기는 2024년 연봉 5억1000만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광군, 설 연휴 대비 “빈틈없는 응급의료” 대응Next: 청문회서 김범석 의장 불출석 질타…쿠팡, 노동문제 개선의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