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손주영 300% 인상’ LG, 2025 연봉계약 완료…홍창기 6.5억-유영찬 2.1억 ‘껑충’

    [공식] ‘손주영 300% 인상’ LG, 2025 연봉계약 완료…홍창기 6.5억-유영찬 2.1억 ‘껑충’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 손주영(27)과 마무리 유영찬(28)이 나란히 데뷔 첫 억대 연봉자가 됐다. ‘출루머신’ 홍창기(32)도 ‘확’ 뛰었다. LG는 21일 “2025년 재계약 대상자 39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홍창기는 2024년 연봉 5억100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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