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상 2억5천만원·황영묵 8천300만원…한화, 연봉협상 완료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지난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뒷문을 든든하게 지킨 ‘야수 출신 투수’ 주현상이 127.27% 상승한 2억5천만원에 연봉 협상을 마쳤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Next: 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설 앞두고 화재취약시설·제설전진기지·의료기관 등 방문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