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 온 박동진 “별명 ‘미친개’? 지우지 않고 긍정적인 부분만 살릴게요”[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제주 유나이티드 박동진(32)은 색깔이 확실한 공격수다. 박동진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제주 서귀포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훈련을 통해 팀 분위기를 익혔다. 그리고 지난 18일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속도 조절에 탄력…다우 1.24%↑ 마감Next: 위기의 팀 구하라! 바이에른 뮌헨 민재-PSG 강인까지 챔피언스리그 출격 대기, ‘별들의 전쟁’ 생존 이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