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배슬기를 새 둥지에…더리우, 찬엔터 합병 ‘엔터 예술의 시너지’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더리우가 문화예술 선도기업으로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주식회사 더리우는 ‘2025 비전 선포식’을 통해 자회사인 찬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한다고 밝혔다. 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한별, 배슬기, 정욱, 김민주, 김태풍, 송현찬, 이윤형, 차세연, 서보배,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공동모금회, 희망나눔 목표 모금액 달성…””31일까지 지속””Next: 원주서 산불…헬기 1대 투입해 진화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