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정 공예업체 모집…’반구천의 암각화’ 활용 시 우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025년 시 지정 공예업체 20곳을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전통공예품의 개발·생산 장려를 위해 선정 업체에 상품 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옛 동료’ 오시멘, 기자 폭행 논란 휩싸여…튀르키예 언론 “때리고 협박, 뇌물 제안까지”Next: 대구·경북 맑고 낮 기온 9∼13도…미세먼지 ‘보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