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서 깨어난 손흥민, 호펜하임전 멀티골+패스성공률 96% 1위…‘에이징커브는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호펜하임 골문을 두 번 저격하며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해낸 손흥민(33·토트넘)이 양 팀 최고 평점을 받았다. 24일(한국시간) 축구 통계업체 ‘풋몹’은 독일 진스하임 프리 제로아레나에서 끝난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유가인하·中과 공조 언급하며 ‘우크라 협상’ 對러 압박Next: 트럼프 금리·유가 인하압박에 美 S&P 500 0.5%↑…최고가 마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