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쑥 나온 말 “10억원” 김도영, ‘현실’로 만들고 싶다…자신감 ‘철철’ 넘친다 [SS현장]

    불쑥 나온 말 “10억원” 김도영, ‘현실’로 만들고 싶다…자신감 ‘철철’ 넘친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10억 받아야죠.” 2024시즌을 넘어 비시즌까지 ‘접수한’ 선수다. KIA 김도영(22)이다. 4년차 최고 연봉 ‘5억원’을 받았다. 여기서 끝내고 싶지 않다. ‘10억원’을 말했다. 안 될 것 없다. 자신감은 차고 넘친다. 김도영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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