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 친환경연구회(회장 정영석)가 새해를 맞이해 친환경연구회 발전을 위한 올해의 주요 활동들을 공유했다.지난 23일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 연시총회를 열어 올해의 사업 계획을 발표하며, 에너지 절약, 생태계 보전, 재활용 등 환경 보호를 통해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약속했다.이들은 올해 영농부산물은 잘 말려 파쇄 후 토양과 함께 영운하거나 퇴비로 이용하며, 주기적으로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축사·축산분뇨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그리고 피복재 외부에 부착된 미세먼지를 세척하는 등의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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