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반려동물놀이터가 휴게공간과 운동장 시설 미흡으로 반쪽짜리 졸속 개장 우려를 낳고 있다.당진시는 고대면 진관리에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022㎡ 규모로 반려동물놀이터를 조성해 지난해 11월 개관식을 열었지만, 시설 공사 등의 이유로 본격적인 운영을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로 미뤘던 상황. (관련기사:[독자제보] “개관식까지 해놓고, 왜 문 닫나요?”, 1538호) 하지만 당초 재개장 시점보다 한 달이 지난 1월 14일, 본지 기자가 직접 방문한 반려동물놀이터는 파라솔 설치를 비롯한 중소형견 전용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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