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항만관광공사(현 당진도시공사)가 해양테마과학관 리모델링 사업 이후 부가가치세 환급금 3억 5000여만원을 당진시에 반환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은 당진항만관광공사 자체종합감사에서 시정 3건, 주의 4건, 권고 2건을 지적했으며, 재정상으로는 3억 5106만원을 회수 조치했다.회수 조치 처분은 모두 지난 해양테마과학관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이 있다. 앞서 당진시는 해양테마과학관의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방문객의 발길을 되돌리기 위해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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