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친절한 회장, 그것이 4번 연임 비결”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식재료 중 하나는 바로 고추다.특히, 한국 음식에서 고추는 감칠맛을 더해주는 덕분에 각종 요리의 맛을 깊고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한국인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이런 고추의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고추의 풍미를 알리기 위해서 지난 2013년에 고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당진시 고추연구회(회장 최충묵)를 설립했다.당진시 고추연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최 회장은 △농촌진흥청 잡곡현장전문가협의회 회장 △농촌진흥청 간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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