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 아내 차량 앞바퀴 나사 뺀 남편 징역형 1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이혼 소송 중인 아내의 자동차 앞바퀴 나사를 풀어 아내를 다치게 하려 한 50대 남편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5…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루는 강지’와 인스탁스 미니가 만났다…좌충우돌 ‘한정판 패키지’ 판매Next: 남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