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녀 ‘기둥’ 박지원·김길리, WC 동반 금빛 레이스…종합 우승에도 성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남녀 쇼트트랙 국가대표 ‘기둥’ 박지원(서울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가 월드컵 5차 대회 남녀 1000m 1차 레이스에서 동반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지원은 11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연탄 정치쇼’ 野 비난에 “”‘위장 탈당쇼’ 눈엔 그리 보이나””Next: 첨단 장비 무장한 SSG 캠프…투수 그립 변화에도 활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