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공천구도에 2년 전 대선 소환…커지는 친명·친문 갈등 3년 ago57년 ago01 mins 친명 “”정권 뺏긴 책임져야””, 친문 “”공천 불이익 주려는 것”” ‘대선 패배 원인·책임’ 논쟁에 계파 갈등만 부각 우려도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중진 험지배치·尹은 “”후광불가””…참모출신들 ‘양지’ 남을까Next: 가자지구 굶주림 극심…동물 사료 먹고 오염된 지하수로 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