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새로운 ‘등번호 10’ 주인공은 바사니…주장 한지호 올해도 22번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 부천FC 1995의 새 등번호 10의 주인공은 바사니다. 부천 구단은 2025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 2일 발표했다. 지난 시즌 35경기에서 11골7도움을 기록, 팀의 기둥으로 거듭난 바사니가 10번을 달았다. 그는 지난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채울 10대 핵심 콘텐츠는Next: “한 수 가르치겠다는 마음으로 온 게 아니다” 포옛 감독의 K리그 도전, 전북 사령탑 ‘잔혹사’ 끊을까[SS방콕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