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청년,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구해

    알바 청년,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구해
    경기 용인시 모현읍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 청년이 갑작스럽게 쓰러진 손님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지난 1월 19일 용인시 모현읍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를 목격한 직원과 손님들은 당황했지만,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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