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응원에 보답하는 한 해 만들겠다” 다시뛰는 고진영 올해도 미켈롭 울트라와 동행

    “팬 응원에 보답하는 한 해 만들겠다” 다시뛰는 고진영 올해도 미켈롭 울트라와 동행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송곳 아이언’ 고진영(30·솔레어)이 미켈롭 울트라와 다시 손을 잡았다. 고진영은 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최근 부진을 씻고 재도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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