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응원에 보답하는 한 해 만들겠다” 다시뛰는 고진영 올해도 미켈롭 울트라와 동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송곳 아이언’ 고진영(30·솔레어)이 미켈롭 울트라와 다시 손을 잡았다. 고진영은 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최근 부진을 씻고 재도약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록 전남지사-주한 프랑스대사,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Next: 작년 제주 골프장 이용객 또다시 감소…경쟁력 약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