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 단 탬파베이 ‘연봉킹’ 김하성 “유격수는 내 야구를 가장 잘 보여줄 포지션” 복귀시기는 ‘4말5초’

    등번호 7번 단 탬파베이 ‘연봉킹’ 김하성 “유격수는 내 야구를 가장 잘 보여줄 포지션” 복귀시기는 ‘4말5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유니폼 넘버는 7번으로 변함없다. 진지한 표정도 여전하다. 유니폼만 노란색이 가미된 핀스트라이프가 아닌 딥블루 위주로 바뀌었다. 탬파베이와 2년 최대 3100만달러(약 425억원)에 계약을 맺은 김하성(29)이 팬들에게 인사했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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