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7번 단 탬파베이 ‘연봉킹’ 김하성 “유격수는 내 야구를 가장 잘 보여줄 포지션” 복귀시기는 ‘4말5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유니폼 넘버는 7번으로 변함없다. 진지한 표정도 여전하다. 유니폼만 노란색이 가미된 핀스트라이프가 아닌 딥블루 위주로 바뀌었다. 탬파베이와 2년 최대 3100만달러(약 425억원)에 계약을 맺은 김하성(29)이 팬들에게 인사했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뇌에 숟가락 한개씩…”” 미세플라스틱 탓 치매 가능성 걱정까지Next: 전남도, 오는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